한희 소대 모임 내용: 여러 가지 자극으로 인해 감정이 올라오기도 하고, 특별한 이유 없이 감정이 생길 때도 있었습니다. 이런 감정들로 인해 주님께 깊이 집중하는 것이 어려울 때가 있었는데 기도와 같은 주님과의 소통을 통해 주님께서는 제 마음에 평안을 주셨습니다. 강한 영적 속박을 이겨내기 위해 특정한 성경 말씀에 집중하며, 제가 영적인 존재라는 사실을 선포하게 되었습니다.
예전보다 지금은 공부를 더 집중할 수 있는 상태인데 한국어를 공부할 때에도 집중력이 떨어지거나, 피곤함을 위에서 공부를 어려운 순간들이 있었습니다. 그래서 계속해서 제가 영임을 인정하고 있었습니다.